수원여대, 경기도내 고등학생 진로체험 ‘꿈의 대학’ 개강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8/31 [20:33]

수원여대, 경기도내 고등학생 진로체험 ‘꿈의 대학’ 개강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7/08/31 [20:33]

 

▲ 수원여자대학교는 9월 4일부터 고등학생들의 진로체험을 위한 ‘꿈의 대학’을 개강한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손경상)는 9월 4일부터 고등학생들의 진로체험을 위한 ‘꿈의 대학’을 개강한다고 31일 밝혔다.

 

‘꿈의 대학’이란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수원여대 등 여러 대학에서 경기도교육청 소속 고등학생들의 희망 선택으로 수강하고 융합적 사고력과 진로개척, 역량 신장시키는 학생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꿈의 대학’의 목적은 학생의 자기주도성과 진로·적성 맞춤형 교육 기회 제공으로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돼 스스로 선택하고 경험하는 학생중심 교육을 실현시키는 것이다.

 

수원여대에서 개설된 강좌는 △색채디자인과 퍼스털컬러 스타일링 △천연 모발염색을 탐구 및 모발 피스에 머리칼라 바꿔보기 △세상을 바꾸는 디자인 세상 △대한민국의 유아교육과 특수교육은 나에게 맡겨라 △기초부터 배우는 k-beauty 트렌드 메이크업 △생활 속 get it beauty 등 총 6 강좌다.

 

수원여대에서 ‘꿈의 대학’에 참여하는 고등학생은 9월 4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10주간 교육을 받게 되며, 강의는 정규 수업 종료 후 진행된다.

 

수원여대는 ‘꿈의 대학’을 통해 경기도내 고등학생의 자기주도성 및 진로적합성을 성장시키고, 가정·학교·대학·지역사회를 넘나드는 교육경험을 제공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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