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전자공학과 뇌인지 연구실 유용석 교수팀, 영장류 망막신경망 버스트 싱크로니 높아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16:16]

인천대 전자공학과 뇌인지 연구실 유용석 교수팀, 영장류 망막신경망 버스트 싱크로니 높아

남정현 기자 | 입력 : 2020/09/29 [16:16]

 

▲ 연구팀은 설치류와 영장류의 비교 연구를 통해 영장류의 망막 신경망은 버스트 싱크로니가 더 높다는 것을 밝혔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인천대 전자공학과 뇌인지 연구실 유용석 교수팀은 충북대학교 의학과 시과학연구실(구용숙 교수)과 울산대학교 의공학과 의료기기연구실(구교인 교수)과 공동 연구를 통해 인공 망막 개발을 위한 원천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연구팀은 설치류와 영장류의 비교 연구를 통해 영장류의 망막 신경망은 버스트 싱크로니가 더 높다는 것을 밝혔다.

 

이는 영장류의 시각정보 처리 효율을 높이는 중요한 기전으로 인공 망막의 효율을 높이는 핵심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연구 결과는 Experimental Neurobiology (SCI Journal) 294호에 표지 논문으로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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